첫 향부터 진한 바닐라, 캐러멜, 체리와 오크. 고도수답게 타격감은 확실하지만 생각보다 거칠지 않고, 달큰한 버번 풍미가 진하게 밀고 들어온다. 후반엔 스파이스와 탄닌이 길게 남는 스타일. 블랑톤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을 훨씬 농축해 놓은 느낌.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멋진 바틀이네요
댓글 1개
멋진 바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