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그가 떨어질 생각을 안함. 연한 설탕시럽같은 점도 N: 꾸덕한 느낌, 꿀, 오크향, 알콜매운향 없음, 확신의 올로로소, 토피, 꿉꿉한 오래돤 목조공간, 건대추 P: 시간 순서대로 흑당, 다크초콜릿, 꿀, 오래된 꼬냑같은 더티한 포도맛,혀를 감싸는 자글자글한 타격감, 떫은포도(껍질)로 F:10초이상, 포도껍질 씹는듯한 맛이 떫은맛과 단맛을 동시에 끌고가는 기분좋음 51도라고 믿기지않음. 향에서 '나 올로로소야' 하는듯. 목넘김에 꿉꿉 더티쉐리가 전면에 오지만 과하지않음. 오크통 쓴맛 전혀 없고 진한 꿀맛, 쌉싸래한 초콜릿도 느껴짐. 포도껍질 잘근잘근 씹었을때 그 떫음과 과육단맛이 동시에나서 또 다른 한잔을 부름. 밸런스가 좋은 더티쉐리 드로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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