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싱글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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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bank 25 Years Private Cask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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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BRONZE 등급
Sora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 50.4% / 25년 / Refill Sherry Oak N - 포도, 미네랄, 버터, 몰트, 가죽, 왁스, 피트, 머핀, 딸기, 백도, 망고, 엔틱 가구, 오키 시원한 포도와 찌르는 듯한 철분 향. 올드 스뱅에서 느껴지는 몰트와 고급스러운 가죽, 왁스가 있고, 버터리한 느낌과 잔잔한 피트가 이어진다. 젖은 흙과 훈제 고기의 은은함, 구워낸 잉글리시 머핀 같은 푸슬푸슬함도 느껴진다. 풀리면 딸기와 무화과가 선명해지고, 백도 국물과 망고 젤리 같은 달콤한 과일 향이 올라온다. 엔틱 가구 같은 오키함이 전체 향을 고급스럽게 정리한다. 무엇보다 스뱅 특유의 더티함이 적어 만족스럽다. 신선하고 기분 좋은 셰리 풍미이며, 포도에서 붉은 베리, 백도로 이어지는 흐름이 좋다. 초반에는 어린 샤블리 같은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다소 튀었지만, 안정화되면서 밸런스가 훌륭해졌다. 마셔본 스뱅 중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다. P - 탄닌, 미네랄, 셰리, 란시오, 정향, 펑키, 스모키, 다크 초콜릿, 타트 체리, 자두 입에 머금으면 와인을 마시는 듯하다. 미네랄과 셰리의 단맛 뒤로 현행 꼬냑 같은 란시오와 강한 정향이 온다. 향보다 강한 피트와 스뱅 특유의 펑키함, 스모키와 더스티가 터진다. 다크 초콜릿과 나무젓가락 같은 느낌 뒤로 다크 체리와 과숙한 자두의 떫은 산미, 탄닌이 남는다. 꼬냑을 연상시키는 란시오가 특히 인상적이며, 미네랄은 약간 비릿하게 느껴져 묘하게 불편하다. 피트와 탄닌의 밸런스는 절묘하다. F - 탄닌, 오키, 란시오, 정향, 포도 껍질, 바닐라, 신문지, 나무 정말 고급스러운 탄닌이 부드럽고 길게 남는다.

맛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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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중간

피니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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