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 위스키를 이전에 불렛라이로 처음 라이란걸 경험했었는데 불렛라이는 박하항과 풀내음 등 비유를 하면 중세약초사가 약초로 위스키를 만든 느낌의 허브향이 강한 뱃속까지도 허브향이 느낄정도로 자주 마시기 힘들었는데 윌렛라이는 그거와 완전 다른 캐릭터인 라이 위스키다 기분좋은 불렛라이와 다른 풀내음 양지의 풀냄새가 느껴지고 자극적이지 않음 은은한 단향이 느껴짐 도수가 56.4도지만 고도수를 잘 못마시는 저로썬 전혀 높게 안 느껴지고 체감상 40중반 도수같은 부드럽게 느껴짐 홍차를 우리고 남은 찻잎의 향과 못이 확 느껴지고 불렛라이에서 느껴지는것과 다른 시원한 향(박하향과 다른) 맛도 있고 홍차의 농축된 맛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찻잎에서 가끔 맡게되는 찻잎의 쿰쿰한 향은 안남 이것을 마시면 기존의 라이와 완전 다르다고 누구나 느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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