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다. 그것도 엄청 부드럽다. 메이플시럽의 진득한 단맛을 상상했으나, 버번캐스크 숙성한 스카치 위스키 같은 느낌이다. 와이프는 달달하고 스무스해서 좋다고 한다. 버번은 남자의 술이지만 얘는 여성용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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