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인데 리스트에 없어서 14년선택했습니다. 맥캘란은 한번도 마셔본적없는데 이것만 2병째 마시네요. 57.1로 독합니다. 뚜따 후 역시나 알콜 칩니다. 훅훅 치고 홀짝하니 초코초코 견ㄱ...캬라멜!!건ㅍ....베리바닐초코!!!!하는 느낌입니다. 향은 올로로소특유의 묵직함보단 가볍고 화사한 쉐리 느낌에 맛도 화사합니다. 달달함이 너무 좋고 이래서 맥이라고 하나 싶습니다. 마시는김에 하이볼도 한잔 마셨는데 도수가 높다보니 향도 살고 맛도있네요. 시그나토리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리벳,오크로이스크,블레어아솔,맥 중 아직까진 1등이어서 다음 방문때는 14년15년구매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알라키 cs 보다 만족도 높았습니다. 오리지널 맥도 기회가 온다면 마셔봐야겠네요.
댓글 1개
뚜따는 역시 알콜이 치나보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