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ttled 2025.06.06 Cask No. 25-03405 Sweet Forward 62.5% 700ml Selected by WmG N) 바나나, 아세톤, 청사과, 애플민트, 합판, 오렌지필, 포도줄기, 바닐라, 생땅콩, 화이트초콜릿, 메이플시럽 / 87 - 처음에는 직관적인 바나나 향이 느껴진다. 덜 익은 풋바나나같은 싱그럽고 가벼운 느낌의 향이다. 아세톤이 코를 조금씩 찌르며 들어와서 노징을 깊게 하기는 힘들다. - 청사과, 애플민트의 청량하고 시원한 향, 목재 합판의 단면이나 톱밥같은 우디함이 느껴지며 아세톤에 덮여 다른 노트가 잘 잡히지는 않는다. - 조금 에어링이 된 후에는 오렌지필의 시트러스 위로 포도줄기나 껍질처럼 조금 텁텁함이 섞인 포도향과 바닐라, 단단한 껍질 그대로의 생땅콩, 화이트초콜릿 등의 단내가 차례차례 들어온다. - 높은 도수와 새 바틀이라는 컨디션 때문에 아직 아세톤이 강한 듯하다. - 한모금 마신 후에는 바닐라, 메이플시럽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P) 생땅콩, 아몬드, 바닐라, 카라멜, 메이플시럽, 다크초콜릿, 커피, 카카오닙스, 우디함, 육두구, 계피 / 87 - 혀에 닿을 때는 생땅콩의 알맹이, 아몬드같은 견과류의 단맛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느껴지고 한번 굴리면 조금 진득한 카라멜, 메이플시럽의 단맛 등이 느껴진다. - 더 굴릴수록 씁쓸해지기 시작하며 다크초콜릿과 구수한 드립커피, 카카오닙스의 첫맛 등이 느껴진다. - 조금 그을린 듯한 우디함과 육두구, 계피 등의 스파이스와 미약한 단맛이 남으며 마무리된다. - 혀가 아린 느낌이 강하다. - 오일리한 질감과 중간 정도의 볼륨감 F) 알콜, 생땅콩, 톱밥, 호두, 다크초콜릿, 카카오닙스, 가죽, 건초 / 86 - 생땅콩의 알맹이같은 고소함과 약간의 풋내, 톱밥의 우디함, 호두의 고소함과 씁쓸함이 느껴진다. - 고소한 맛이 줄어들고 카카오닙스의 씁쓸한 맛과 텁텁한 가죽, 약간의 건초같은 느낌이 남으며 알콜이 튀고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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