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펠디・싱글몰트
4일 전조회 3

에버펠디 12년

평가7.3점
좋아요1
상품금액
제이BRONZE 등급
제이

Tasting Note: Aberfeldy 12yo 황금빛 계곡이 빚어낸 꿀의 미학, 달콤한 과실과 부드러운 스파이스의 조화 🏷️ 기본 정보 (Information) • 분류: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Single Malt Scotch Whisky) • 증류소: 에버펠디 (Aberfeldy) - 하이랜드 • 숙성 연수: 12년 • 캐스크 타입: 셰리, 버번, 재사용(Re-charred) 오크 캐스크 블렌딩 • 도수 (ABV): 40% • 특이사항: 듀어스(Dewar's)의 심장이라 불리며, 독특한 긴 발효 과정을 통해 생성된 풍부한 과일 향과 꿀 풍미가 특징 👃 향 (Aroma) 풍부한 아카시아 꿀과 향긋한 야생화, 그리고 잘 익은 복숭아 잔에 따르면 에버펠디의 상징인 진한 꿀 향이 코를 기분 좋게 반깁니다. 뒤이어 화사한 야생화의 향기와 함께 서양 배, 복숭아 같은 달콤한 핵과류 과실 향이 피어오릅니다. 끝부분에서 느껴지는 아주 미세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향신료의 아로마가 향의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 맛 (Taste) 입안을 적시는 크리미한 질감과 꿀에 절인 사과, 그리고 카라멜 입에 머금는 순간 40도의 도수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끄럽고 리치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벌꿀과 바닐라의 진득한 단맛이 혀를 코팅하고, 중반부에는 구운 사과와 오렌지 껍질의 산뜻한 과실미가 나타납니다. 재사용 오크통에서 오는 기분 좋은 쌉싸름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단맛과 아주 정교하게 어우러집니다. 🏁 여운 (Finish) 깔끔하게 지속되는 꿀의 잔향과 부드러운 오크의 온기 피니시는 중간 정도로 매우 정갈하게 마무리됩니다. 목을 넘어간 뒤에도 입안에는 꿀에 적신 복숭아의 달콤한 여운이 남으며, 마지막에는 아주 연한 나무의 탄닌감과 시나몬의 기운이 잔잔하게 이어집니다. 뒷맛에 잡미가 없고 깔끔하여 데일리로 즐기기에 최적화된 마침표를 찍습니다. ━━━━━━━━━━━━━━━━━━━━ 🥃 Tasting Note가 도움이 되셨다면? ❤️ 공감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색상

중간

피니쉬

3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