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싱글몰트
9일 전조회 8

글렌모렌지 16년 더 넥타

평가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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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봐야알지BRONZE 등급
마셔봐야알지

달콤한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벌꿀의 향이 풍부하게 피어나며, 화사한 백포도주와 부드러운 바닐라, 그리고 갓 구운 페이스트리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코끝을 아주 우아하게 감싸줍니다. 입안에 닿는 순간 시럽처럼 매끄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느껴지며, 소테른 와인 캐스크 특유의 진득한 과일 단맛과 함께 구운 코코넛, 아몬드의 고소함이 층층이 쌓여 아주 풍요로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목을 넘긴 후에는 레몬 레몬 껍질의 상큼함과 바닐라의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게 이어지며, 따뜻한 향신료의 은은한 여운이 입안에 아주 길고 깔끔하게 남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저트 위스키의 대명사답게 달콤하고 화사한 풍미가 일품이며, 16년이라는 숙성 세월이 더해져 더욱 깊고 묵직해진 텍스처와 우아한 밸런스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병입니다.

맛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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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중간

피니쉬

4

댓글 2

제이BRONZE 등급
제이9일 전

글렌모렌지 기본 라인업 중에서 더 넥타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소테른 특유의 달달함이 좋더라구요

마셔봐야알지BRONZE 등급
마셔봐야알지9일 전

동의합니다!! 그리고 라산타는 셰리의 표본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