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15일 전조회 11

글렌모렌지 퀸타루반 (신형)

평가7.7점
좋아요5
상품금액120,000원
제이BRONZE 등급
제이

Tasting Note: Glenmorangie 14yo Quinta Ruban 짙은 루비빛 유혹, 다크 초콜릿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과실향의 조화 🏷️ 기본 정보 (Information) • 분류: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Single Malt Scotch Whisky) • 증류소: 글렌모렌지 (Glenmorangie) - 하이랜드 • 숙성 연수: 14년 (10년 버번 캐스크 + 4년 포트 와인 캐스크) • 도수 (ABV): 46% (비냉각 여과 / Non-Chill Filtered) • 특이사항: 'Quinta'는 포도 농장, 'Ruban'은 루비를 뜻하며 짙은 붉은 빛깔이 상징적임 👃 향 (Aroma)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과 신선한 민트, 그리고 잘 익은 만다린 잔을 코에 가져가면 포트 와인 캐스크 특유의 짙고 달콤한 향기가 먼저 피어오릅니다. 특히 초콜릿과 신선한 민트가 결합된 '민트 초코' 같은 아로마가 매력적이며, 그 뒤로 글렌모렌지 특유의 오렌지나 만다린 같은 시트러스한 과일 향이 묵직하게 깔립니다. 👅 맛 (Taste) 벨벳 같은 부드러움 속에 녹아든 블랙베리와 구운 호두 입안에 머금는 순간 46도의 도수답게 꽉 찬 바디감과 함께 벨벳처럼 매끄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설탕에 졸인 블랙베리와 자두의 농밀한 단맛이 혀를 적시고, 중반부에는 구운 호두의 고소함과 샌달우드의 향긋한 풍미가 겹겹이 나타납니다. 15년 라산타보다 더 선이 굵고 진득한 맛을 보여줍니다. 🏁 여운 (Finish) 길게 이어지는 다크 초콜릿의 잔향과 상쾌한 오렌지의 마무리 피니시는 꽤 길고 묵직하게 이어집니다. 입안에는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한 단맛이 잔잔하게 남으며, 마지막에는 포트 와인의 과실미와 상쾌한 오렌지 껍질의 여운이 조화롭게 마무리됩니다. 목 넘김 후에도 남는 특유의 묵직한 타격감이 인상적입니다. ━━━━━━━━━━━━━━━━━━━━ 🥃 Tasting Note가 도움이 되셨다면? ❤️ 공감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3.5베리 향
3.3초콜릿 향
3.2바닐라 향
3.2건포도 향
3.0곡물 향
3.0꿀 향
2.7견과류 향
2.7오렌지 향
2.5나무 향
2.5민트 향
2.0꽃 향

색상

진함

피니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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