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
16일 전조회 5

일라이저 크레이그 배럴 프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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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봐야알지BRONZE 등급
마셔봐야알지

ECBP A124 코를 대는 순간 강력한 캐러멜과 흑설탕의 진한 단맛이 밀려오며, 뒤를 이어 잘 구운 오크의 나무 향과 묵직한 바닐라, 그리고 은은한 시나몬의 스파이시함이 폭발적으로 피어오릅니다. 59.5도의 높은 도수답게 혀를 때리는 강력한 타격감과 함께 입안을 기름지게 코팅하는 질감이 일품이며, 다크 초콜릿과 구운 견과류의 고소함, 그리고 진득한 메이플 시럽의 풍미가 층층이 느껴집니다. 목을 넘긴 후에도 타는 듯한 따뜻함이 기분 좋게 유지되며, 입안 가득 오크통의 쌉싸름한 맛과 바닐라의 단맛, 그리고 후추 같은 알싸한 여운이 아주 길고 묵직하게 머물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원액 그대로의 거칠고 야생적인 매력이 돋보이며, 버번 특유의 타격감과 고숙성에서 오는 복합적인 풍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그야말로 '대장급' 버번 위스키입니다

맛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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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진함

피니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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