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21일 전조회 14

라프로익 10년 셰리 오크 피니시

평가7.8점
좋아요5
상품금액270,000원
제이BRONZE 등급
제이

Tasting Note: Laphroaig 10yo Sherry Oak Finish "병원의 소독약과 셰리의 달콤한 만남, 아일라의 거친 바다에 내린 붉은 노을" 🏷️ 기본 정보 (Information) •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Single Malt Scotch Whisky) • 증류소: 라프로익 (Laphroaig) - 아일라 남부 • 숙성 연수: 최소 10년 이상 숙성 • 캐스크 타입: 리필 버번 캐스크 숙성 +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피니시 (Oloroso Sherry Finish) • 도수 (ABV): 48% (기본 10년 제품의 40~43%보다 높은 도수) • 특이사항: 라프로익 특유의 약품(Medicinal) 향과 셰리의 조화를 극대화함 👃 향 (Aroma) "강렬한 요오드와 소독약, 그리고 꿀에 절인 건포도" 잔에 코를 대면 라프로익의 정체성인 소독약(Isol)과 피트 연기, 요오드 향이 먼저 강하게 치고 올라옵니다. 하지만 곧이어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오는 건포도와 말린 대추야자의 묵직한 달콤함이 피트의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구운 베이컨의 짭조름함과 다크 초콜릿의 향이 겹겹이 쌓여 아주 독특한 아로마를 형성합니다. 👅 맛 (Taste) "매콤한 숯불 연기와 꿀의 질감, 그리고 붉은 과일의 농밀함" 입안에 닿는 순간 48%의 도수답게 혀를 알싸하게 자극하는 장작불 연기와 후추의 스파이스가 폭발합니다. 뒤따라오는 마누카 꿀의 진득한 단맛과 라즈베리, 무화과 같은 붉은 과일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라프로익 원액 본연의 소금기 섞인 감칠맛과 셰리의 타닌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주 역동적인 맛을 보여줍니다. 🏁 여운 (Finish) "오랫동안 지속되는 병원의 잔향과 달콤한 오크의 마무리" 피니시는 매우 길고 강렬합니다. 입안에는 라프로익 특유의 약품 향과 타르의 여운이 묵직하게 남으며, 마지막에는 셰리 캐스크의 달콤한 과일 잔향과 따뜻한 향신료의 기운이 아주 오랫동안 머무릅니다. ━━━━━━━━━━━━━━━━━━━━ 🥃 Tasting Note가 도움이 되셨다면? ❤️ 공감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4.0소독약 향
3.5건포도 향
3.3꿀 향
3.0바닐라 향
3.0피트 향
3.0베리 향
2.7스모크 향
2.7짠 맛
2.7사과 향
2.0해양 향

색상

진함

피니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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