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26일 전조회 14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평가6.8점
좋아요5
상품금액112,000원
제이BRONZE 등급
제이

Tasting Note: The Balvenie 12yo DoubleWood "장인의 손길로 빚어낸 달콤한 벌꿀과 부드러운 오크의 조화" 🏷️ 기본 정보 (Information) •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오피셜 병입) • 증류소: 발베니 (The Balvenie) • 숙성 연수: 최소 12년 이상 숙성 • 캐스크 타입: 전통적인 위스키 오크통(버번 캐스크) + 유러피안 셰리 오크통 (피니시) • 도수 (ABV): 40% • 특이사항: '캐스크 피니시(Cask Finish)' 기법의 선구자인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의 역작 👃 향 (Aroma) "은은한 벌꿀의 달콤함과 화사한 꽃향기의 향연" 잔을 코에 대면 발베니의 상징인 부드러운 벌꿀 향이 가장 먼저 피어오릅니다. 그 뒤로 버번 캐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의 달콤함과 화사한 과일 향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셰리 피니시 덕분에 느껴지는 은은한 건과일의 향이 자칫 가벼울 수 있는 향에 무게감을 더해줍니다. 👅 맛 (Taste) "견과류의 고소함과 시나몬이 곁들여진 농밀한 단맛" 입안에서의 질감은 매우 부드럽고 실키(Silky)합니다. 벌꿀에 절인 견과류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중심을 잡고 있으며, 그 위로 계피(시나몬)와 같은 따뜻한 스파이스가 살짝 얹어져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맥캘란 더블 캐스크가 시트러스한 상큼함이 특징이라면, 발베니 더블우드는 좀 더 농밀하고 묵직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 여운 (Finish) "복합적이면서도 부드럽게 스며드는 긴 잔상" 피니시는 아주 우아하고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입안에 남는 복합적인 과일 향과 함께 부드러운 오크의 여운이 잔잔하게 남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마무리는 발베니를 왜 '데일리 위스키의 왕자'라고 부르는지 증명해 줍니다. ━━━━━━━━━━━━━━━━━━━━ 🥃Tasting Note가 도움이 되셨다면? ❤️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4.0꿀 향
4.0바닐라 향
3.5견과류 향
3.0카라멜 향
3.0사과 향
3.0배 향
2.5곡물 향
2.5건포도 향
2.0꽃 향
2.0나무 향

색상

중간

피니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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