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아란과는 아예 다른 느낌. 피트 위스키와 싱글몰트 쉐리 위스키를 섞은 느낌. 46도의 도수로 알코올감도 나쁘지않고 피트한 느낌과 싱몰 특유의 달달한 느낌이 적절하게 섞여있음. 에어링을 좀 시키면 달달한 맛이 더 올라옴. 피트 입문으로 아주 괜찮은 위스키. 동산 바 사장님 말로는 CS는 아예 다른 맛이라네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