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1~2달 브리딩 후, 니트 향은 바닐라와 알코올이 조화를 이루고, 맛은 바닐라에 굉장히 부드럽게 넘어간다. 피니시는 달달함에 적당한 스파이시가 적당히 길게 간다. -> 확실히 밀 버번의 부드러움이 있다. * 20분 에어링 후, 알코올 향이 날아가고 바닐라 향이 지배적이며, 과실의 달달한 향도 약간 느껴진다. 맛은 달달 산뜻한 바닐라 맛이고, 피니시는 부드럽고 적당한 스파이시가 적당히 길게 간다. 2. 양고기 숄더랙 페어링 (온더락) 처음 머금었을 땐, 바닐라 맛이 강하다가 양고기의 지방과 어우러지면서 다크 카카오 향이 감싸고, 부드럽고 달달하게 넘어간다. -> 지방이 있는 고기와 굉장히 잘 맞는다. 3. 불쭈꾸미 페어링 (온더락) 맛은 처음에 바닐라와 달달함이 잠깐 감싸다가, 목 넘기면 엄청난 스파이시가 꽤 간다. -> 매운 음식과 먹으면 진짜 눈물 맺힐 정도로 스파이시하다. 한 줄 평: 버번의 타격감은 있지만 밀 버번의 부드러움을 느끼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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