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페스트 타카오 2018 스페이사이드 41년 (글렌파클라스) 베리류의 상큼하면서 달달한 향. 맛에서는 향과 유사한 방향으로 베리류 맛과 스파이시가 동시에 느껴짐. 부드럽고 점잖은 느낌이지만 반대로 약간 킥이 없는 느낌임. 피니쉬가 길지는 않지만 맛있는 캔디 단맛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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