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가 높은 만큼 첫 인상부터 강렬하며, 버번 특유의 바닐라와 캐러멜, 스파이스 향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도수에 비해 알코올 자극이 거칠지 않고, 바디감이 풍부해 한 모금만으로도 존재감이 분명한 위스키입니다. 버번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만한 제품이며, 가격 대비 완성도 또한 상당히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