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번째 바틀킬 토마틴 CS 입니다 [ 하이랜드 싱글몰트 / 700ml / 57.5% ] 토마틴 증류소 좀 생소할 수 있지만 절대 가벼이 볼만한 녀석이 아닙니다. 캐스크 스트랭스답게 스파이시하고 강렬하지만 니트보다는 언더락으로 마셨을때 진가가 나오는듯합니다 셰리나 버번위스키에 지치신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버번과 셰리 그 중간 어디쯤 인데 버번이 7 셰리가 3 정도 첫 모금엔 버번의 바닐라, 카라멜이 올라오다가 토마틴 특유의 달고나 향이 나오고 셰리 특성이 뒤에 올라 옵니다 버번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드셔 보세요! NAS임에도 결코 낮지않은 바디감 CS특유의 강력함 가격도 10만원 언더로 즐겨서 가성비 여러면에서 저는 재구매율 100%입니다. 기회가 되면 토마틴 18년도 맛 보고 싶네요 달고나 위스키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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