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6.12 Bottled Batch 01 49.8% 500ml N) 아세톤, 본드, 사과, 모과, 애플민트, 포도, 란시오, 오렌지필, 목재, 잔디, 가죽, 건포도, 흑설탕 - 첫 노징에서 아세톤이 꽤 강하게 들어온다. 본드처럼 화하고 코를 찌르는 향이 난다. - 사과, 모과의 과일 향과 화한 느낌이 섞이면서 향긋한 애플민트같은 느낌이 난다. - 포도송이, 꼬냑에서 느꼈던 란시오가 살짝 느껴진다. - 오렌지필의 시트러스감과 목재 단면, 잔디, 가죽이 느껴진다. - 계속 아세톤과 알콜이 코를 찔러서 노징이 힘들다. - 한모금 마신 후에는 건포도, 흑설탕의 셰리 뉘앙스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P) 포도껍질, 가죽, 란시오, 고무줄, 건초, 호두 - 약간의 포도 과즙이 남은 포도껍질에 가죽과 란시오, 고무줄 뉘앙스가 난다. - 입에서 굴릴수록 가죽, 고무줄같은 펑크와 건초가 느껴진다. 점점 호두의 고소하고 쓴맛도 난다. - 오프노트가 심하고 매운 느낌도 있다. F) 가죽, 건포도, 정향, 팔각, 오크, 건초, 가루약, 탄닌 - 가죽, 약간의 건포도 단맛과 정향, 팔각같은 향신료 스파이스가 난다. - 씁쓸한 오키함과 건초, 가루약을 먹은 듯한 쓴맛이 오래 남는다. - 탄닌감도 있다. 지난 2025년 최악의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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