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번째 바틀킬 조니워커 그린입니다. [ 블랜디드 / 700ml / 43% ] 돌고돌아 조니워커라는 말을 알게 해준 조니워커 그린라벨입니다. 병에 대놓고 탈리스커, 쿠일라, 링크우드, 크라겐모어 키몰트라고 써 있네요 사실 저는 발렌타인의 몰트 강하고 스모키보다 조니워커의 조화로움과 피트감 잔내가 좋더라구요 블랙, 그린, 블루 중 단연 가장 맛도리는 블루이지만 가격이 20만원 후반이라 선택의 폭이 많아지죠 하지만 그린의 7만원대 선택에선 이놈이 왠만한 싱글몰트도 다 잡아버립니다. 데일리 최강자가 아닐까 싶어요 혹여는 블루보다 더 맛있다(?)는 분들도 많아요 달콤함과 짭조름함과 마지막의 사짝 올라오는 약피트의 밸런스를 경험해보세요! 재구매율 100%입니다. 믿고 드세요
댓글 5개
극히 공감합니다. 그린 👍
답글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술 맛있게 먹고 있어요~ 저도 바틀킬하면서 0님 뒤를 따르겠습니다^^
조니그린이 진짜 팔방미인이죠
공감입니다 !
저도 블랙보단 그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