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구한 탈리스커 sr 2025입니다. 탈리스커10 밖에 못마셔봤지만 맛있게 바틀킬했던 입장에서 탈리스커10과는 완전 다른 결의 위스키입니다. 노즈는 평범하고 살짝 짭짤 살짝스모키 세콤한 과일향등 평범한 느낌이지만 맛에서는 굉장히 트로피칼하고 달달한 열대과일 망고류 복숭아류같은 과일들이 달달 짭짤하게(과하지않은 짭짤) 몰아치다가 피트가 양념만 싹더해주고 사라지는게 기가막힙니다. 이 과일맛이 피니쉬에도 쭈우우욱 이어지는데 이 가격에 이런 맛이라니 끝내줍니다. 저는 확실히 셰리보다는 이런쪽이 취향같습니다. 보이는데로 집을것 같고요. 3병정도 사놓고 싶어요. 크라이넬리쉬 sr은 아직 못구해서 너무 슬프지만!! 탈리스커 대 만족!!!!! 저의 한줄평은 '야 탈리스커 너 스프링뱅크 만큼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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