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번째 바틀 킬 인 라프로익10년 쉐리입니다. 얼마 전에 트레이더스에서 전 세계 최저가로 팔아서 핫했던 위스키입니다. 저는 동참 안 한 건 안 비밀!! 포도농장 한가운데 있는 병원에서 캠프파이어하는 느낌이라고 말하면 딱인 위스키입니다. 엄청 달고 엄청 스모키합니다. 피니쉬에서 계속 장작 훈연 연기가 올라옵니다. 너무 달고 묵직한 게 저랑은 잘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저는 쿼터 캐스크에 한 표 더 주고 싶습니다. 살짝 산뜻했으면 좋았을 라프로익10쉐리!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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