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경험했던 ”더 넥타르“에 대한 좋은 기억 덕분에, 여윳돈이 생겼을 때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첫 모금을 머금었을 때 든 생각은 '예상보다 훨씬 달다'는 것이었습니다. 더 넥타르의 특징인 달콤함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피니시에서는 살짝 씁쓸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넥타르가 가성비가 정말 훌륭했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개봉 후 한 달이 채 안 되어 다시 시음해 보니, 여전히 풍부한 단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좋은 위스키임은 틀림없습니다.
댓글 1개
좋은 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