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째 바틀킬인 헤네시x.o입니다. 면세점에서 350ml짜리로 저렴하게 구입했었습니다. 최애꼬냑이었습니다. 셰리 위스키를 알기전까지는 달고 부드럽고 포도포도 건포도 인 맛있는 꼬냑이지만 싱글몰트에비해 단조로운 느낌입니다. 현재는 맛돌이 셰리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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