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도어스 시마노야픽 입니다. 색상을 보면 엄청나게 간장인 셰리 위스키입니다. 올로로쏘 셰리 쿼터캐스크에서 5년숙성한건데, 쿼캐라서 와인을 많이 빨아내는지 아니면 애초에 와인이 많이 남아있었던지 맛에서 포도맛이 너무 진해서 처음엔 꼬냑인줄 알았습니다. 진득한 레드와인, 블루베리잼, 타닌에 굉장히 꼼꼼하고 무겁고 진득한 맛이 예술이었습니다. 일본에서 구할수있으면 한번 구해보고 싶습니다. 지인분이 나눔해주셔서 한잔맛있게 먹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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