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프루트라는 도수에서 오는 만족감. 바닐라, 카라멜 같은 버번에서 느낄수 있는 좋은 맛이 직관적이다. 아세톤 중심의 화장품 같은 느낌, 입안에서 미끄덩 거리는 오일리한 질감은 아쉽다고 할수 있으나 데일리로 먹기에 이만한 위스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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