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입니다. 발베니 12년 싱글배럴 캐스크 넘버 2500번대 느껴지는 달달한 향은 마시기 전부터 행복감을 안겨주고 입에 머물고 있는 동안에도 그 느낌을 유지 목넘김에 타격감이 덜하긴 하지만 여운은 오래가는 좋은 느낌 개인적으로면 그날의 기분에따라 더블우드가 더 좋게 느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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