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파클105좋아하는데 기회가되어 다낭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막 땄는데도 황내는 살짝있고 도수에서 오는 진한맛과 피니쉬가 길게느껴집니다. 셰리특유의 스파이시함과 진한베리나 포도같은 맛이나며 기존105에비해 먹기편한느낌이었으나 22년이라는 숙성연수가 주는 기대감은 살짝 약했습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한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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