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Distilled / 2025 Bottled (3yrs) Port Hogshead Cask No. 22 54.3% 700ml N) 카라멜, 거봉, 건자두, 콜라, 흰 꽃, 참외, 멜론 - 달달한 카라멜, 거봉, 건자두의 향이 부드럽게 올라옴 - 계속 맡으면 시원한 콜라, 흰 꽃류의 달달한 향으로 넘어감 - 마무리는 참외, 멜론같은 박과류의 은은한 과일향 - 향이 가볍고 부드러운게 맡기에 편하다 P) 건포도, 무화과잼, 간장, 카라멜, 포도잼, 시나몬 - 건과일, 과일잼류의 꾸덕한 단맛이 혀에 닿자마자 강하게 들어옴 - 입에서 굴릴수록 진하고 꾸덕한 간장같은 짠맛과 감칠맛이 카라멜, 포도잼의 단맛과 번갈아 들어옴 - 시나몬의 단맛과 스파이스 - 포트 와인을 한모금 마신듯한 느낌 - 오키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음 F) 콜라, 건포도, 무화과잼, 오크, 탄닌 - 목넘김에서 콜라맛이 훅 치고 들어옴 - 팔레트에서 느낀 건과일과 무화과잼의 진한 단맛이 입을 채웠다가 숨을 내쉬면서 사라짐 - 약한 오크, 탄닌감과 혀가 자글자글한 느낌이 남음 - 중간보다 조금 짧은 피니시 “포트 캐스크의 알맹이만 쏙 빼온 소주” 전체적으로 엄청 달고 특히 팔레트에 단맛이 넘쳐나는게 식후 디저트주에 어울린다 오크숙성소주의 특징인 것 같은데 수록과 마찬가지로 콜라 향이 느껴지고 향이 가볍고 부드럽다 특이하게도 오키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데 팔레트는 묵직하고 진한게 포트 와인을 마시는 느낌이 난다 포트 캐스크의 단맛과 좋은 점만 쏙 뽑아낸 듯한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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