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째 바틀킬인 조니워커 그린입니다. 말이필요없는 위스키입니다. 만약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돈이없는데 위스키를 먹고싶다! 그러면 무조건 저의 픽은 조니워커 그린입니다. 달달 스모키 과일 부들부들 왁시! 브렌디드 몰트라 그레인스러움도 없고 가격대비 너무 만족스러운 위스키입니다. 저는 블루 보다는 그린!!!인것 같습니다. 구지 25만원에 블루 사먹어야 되나 싶네요. 재구매의사는 200%입니다. 무조건 강추! 그린보다 맛있는 위스키는 많지만 7만언더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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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정말 맛있는 술이죠! 저의 최애 술이 되버렸습니다 ㅎㅎ
저도 10만원 이하 최애 ❤️
그린 최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