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맛있게 마신 버번! 개인적으로 버번은 기름진 한식류(고기, 전)와 너무 잘 어울린다. 버팔로는 와일드 터키와 다르게 강렬하게 치는 맛이 아닌 부드러운 계열의 버번인듯 하다. 물론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지만 작성자 본인은 와일드 터키도 좋아하지만 데일리로 자주 마실 버번을 정하자면 버팔로 계열(이글레어 10년 등)을 마실것 같다. 특히 버번콕으로 마실때 매우 부드럽고 버번 특유의 달콤함이 강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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