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필스너 라거..? (뭐였는지 기억이..) 도수 : 4.6% 칠홉스를 캔으로 사서 마시는건 처음인데, 뉴질랜드 홉 기대하면서 마셨습니다. 향에서 풀내가 조금 더 강하고 확실히 다른 홉의 캐릭터. 레몬이나 자몽 껍질의 쌉싸름함. 전반적으로 팡팡 터지는 향들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깔려있는 풀때기가 꽤 좋았습니다. 맛에서 꽤 부드러우면서 시트러스함이 올라오고 홉이 과하지 않게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고소하면서 상큼하고 달달한 맥주. 칠홉스 다른 맥주가 궁금해서 다음부터 마셔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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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오 처음보는 뉴질랜드 필즈너 칠홉스 궁금하네요 편의점에서 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