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 페일 에일 도수 : 4.8% 낮은 도수에서 가볍게 마실 수 있다는걸 강조한 만큼 음용성이 좋다. 적당한 홉 아로마에 쭉 마시기 좋다. 시트러스한 과일들과 열대과일의 달달함은 거의 비슷하게 느껴진다.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오렌지와 자몽 그리고 패션프루츠쪽이였다. 홉의 쌉싸름함과 풀내 은은한 꽃 향, 가볍게 마시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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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 마셨더니 3캔 먹었습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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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 마셨더니 3캔 먹었습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