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딩이 진행되면 더욱 맛있어진다는 드로낙15 누구는 내놓은 자식이라지만 꽤 맘에 드는 녀석. 향은 과일향이 지배적이고 시트러스가 살짝 코를 박아도 브리딩 덕인지 찌르는 듯한 부즈가 적다. 입에 넣고 조금씩 섞으면 견과류의 풍미가 살짝 올라온다. 피니쉬는 길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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