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229일 전조회 30

벤로막 2002 CS 유사길 04

평가9.0점
좋아요7
상품금액
SoraBRONZE 등급
Sora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도수 : 53.7% 컨디션 : 6월 뚜따 후 바이알 N : 청사과, 약피트, 약간의 병원, 유산취, 한라봉, 후추, 몰트, 레몬제스트 일단 버번캐스크 특유의 화사한 캐릭터를 잘 가지고 온 것 같다. 청사과스러운 시원한 향이 먼저 느껴지고 피트함이 따라온다. 오렌지 껍질 같은 시트러스가 있기는 한데, 나 잘 익은 한라봉에 조금 더 가깝다. 한라봉 밭에서 껍질 터지면 나는 냄새. 피트의 캐릭터는 강하지 않고 스모키와 병원이 살짝 터치로 있다. 몰트의 고소함도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전체적인 레이어를 끌어 올려준다. 엄청 어렵고 복잡하지 않으면서 나 맛있는 피트야라고 말하는 것 같다. P : 설탕, 바닐라, 나무젓가락, 약한 스파이시, 사과, 시트러스, 오크 첫 맛은 확 입안이 달아졌다. 오일리한 질감의 설탕시럽이 입에 쫙 들어온다. 생각보다 과일의 노트는 보이지 않고 나무의 뉘앙스가 먼저 느껴진다. 배달음식 먹으면서 나무젓가락 빨때 날 것 같은 나무? (ㅋㅋㅋㅋㅋ) 오크는 아닌데 나무고 쓰지 않은데 나무다. 그리고 후추의 스파이시함. 확실한 과일의 노트는 사과정도 밖에 안 느껴진다. 산미감이 존재는 하지만 레몬보다는 사과에서 느낄 정도의 산미감이다. 그냥 가볍고 맛있다. 부드러운 밸런스에 튀는 맛도 전혀없다. 도수만 낮으면 엄청 잘 만든 블렌디드 마시는 것 같다. F 피트, 긴 스파이시, 오크, 설탕 사과, 레몬, 소금, 몰트 긴 피니쉬에 깔끔하다. 전반적으로 오프노트 밸런스 무너짐 없이 내가 좋아하는 위스키다. (가격만 괜찮으면 데일리로 마시고 싶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2.9사과 향
2.2바닐라 향
2.0꽃 향
1.5나무 향
1.2오렌지 향
1.1피트 향
1.0곡물 향
0.8레몬 향
0.7소독약 향
0.6꿀 향
0.4후추 향

색상

중간

피니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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