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덴헤드 리틀밀 25년 1966/1992 아마도 지금까지 먹어본 싱글몰트 중 가장 오래전에 증류한 위스키. 지금은 사라진 증류소 제품. 설명하기 힘든 특이한 향을 느낌. 찐득한 과일향인데 무슨 과일인지 모르겠음. 동시에 단향이캔디, 솜사탕처럼 느껴지는데 사케나 청주에서 느겨지는 훅이 있음. 아주 깔금한데 아주 달달하고 깜끔한 맛. 목넘김 후에는 주로 청과일 맛이 입안에 길게 남음.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