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싱글몰트, 스카치, 스카이섬, 피트계열. 북서쪽의 작은 섬 skye에서 생산. (스카이 섬 유일한 증류소) 피트 처리한 몰트를 사용, 바다 인근 숙성. alc 45.8% - N: 요오드, 훈연향. 볏짚 냄새. 약간의 파인애플 단내. 특정할 수 없는 쌉쌀한 냄새와 약한 오크향 등. - P:의외의 달큰함(청과실쪽), 짠맛, 씁쓸함. - F: 은은한 정로환 향. 적은 편의 스파이스. 스모키한 텁텁함 등. 피니시 자체는 짧은 편. - 총평: 바에서 보모어12 먹어보고 잔을 깰 뻔한 경험이 있는데, 탈리스커는 그에 비해 피트함도 덜하고 좀 더 복합적인 달큰한 맛이 있어서 입문 난이도가 낮은 듯. 피트의 매력을 느껴보기에 아주 좋은 선택지인 것 같음. 여타 스카치에 비해 개성이 뚜렷한 보틀이라 이따금 생각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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