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즈가 있어서 따르자마자 코박죽은 다소 찌릿할수 있습니다. 5분 정도 지나면 처음 부즈는 사라지고 핵과류의 과일향이 나고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나무향이 나는데 약간 비온 뒤 나무벤치 향이 나는것 같아요 초반에 요구르크 향(?)도 좀 나구요. 마시다가 분득 떠오른건 버번이라고만 생각해서 버번의 특색을 기대하고 먹었는데 아맞다 싱글몰트였지!? 하면서 깨닫게 되는 맛이랄까요? 거기서 부터 재밌어 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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