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255일 전조회 49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2

평가6.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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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금액227,000원
IanSeoBRONZE 등급
IanSeo

마녹모어, 글렌로씨의 자매 증류소로 유명하죠. 개인적으로 로씨, 마녹모어의 오일리하고 화사힌 꽃향을 좋게 생각 합니다. 그와 반대로 피니쉬가 없는 증류소로도 유명하죠. 이제품은 마녹모어의 특징인 꽃향과 오일리함을 유지한채로, 알콜덕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 피니쉬를 길게 뽑아줍니다. (상대적으로 길다는 거지 절대적으로는 매우 짧습니다) N : 아세톤(금방 날라감), 들판에 핀 희꽃, 민트같은 페퍼리, 바닐라 P : 오일리하게 오크 스파이스가 입안을 코팅함, 바닐라빈, 과숙된 바나나, 미약한 핵과류 F : 입안에 알콜이 기화하면서 화한 느낌을 줌, 은은한 오크향이 지속됨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3.0꽃 향
1.5바닐라 향
1.5민트 향
1.0나무 향

색상

연함

피니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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