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에서 뚜따해서 마시다가 뭘 가지고 올까 하다가 구입한 바틀입니다. 워낙 가성비로 훌륭한 바틀이라길래 무작정 구매해서 숙소에서 마셨는데 정말 소문대로였습니다. 뚜따후 마셨을 때 느낌은 역시나 cs의 강한 도수에서 오는 타격감과 찐득함, 말이 필요없는 쉐리 위스키였습니다. 건과일 특히 포도맛이 지배적이었고 스파이시함과 오키함도 있었습니다. 집에와서 카발란 비노와 비교시음 했는데 강하면서도 정제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바틀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한줄평 “강렬한 쉐리를 경험하고 싶다면 무조건 구매하라! 왜? 가격이 싸니까!” 👍🤣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