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블렌디드 위스키 도수 : 121.8 proof N - 과일 사탕, 풍선껌, 복숭아, 구운 사과, 건초, 카라멜, 오크, 건과류, 정향, 체리 너무 신기하게 사탕 혹은 풍선껌 같은 단내가 코를 먼저 찌른다. 복숭아스러운 과일의 향과 구운 사과의 스모키한 달달함. 라이의 비율은 확실히 낮아진 것 같고 건초의 뉘앙스도 함께 느껴진다. 찐한 카라멜과 오크의 향. 건과류의 고소한 향까지 빵 같기도 하면서 빵이 아닌것도 같으면서 어렵다. 정향의 스파이시함과 아세톤도 살짝 올라오고 정말 끝에가서 체리가 느껴진다. 갓 오픈해서 그런지 약간의 거친 느낌은 있지만 밸런스 좋고 꽤 맛있는 향들이다. P - 카라멜, 흑설탕, 바닐라, 버터, 쿠키, 라이, 건초, 허브, 초콜릿, 체리, 시트러스, 땅콩, 오크, 베리, 건과류, 헤이즐넛, 시나몬, 정향 응? 왜 이리 부드럽지. 도수에 비해 임팩트가 살짝은 약하다. 그렇다고 맛이 약하지는 않다. 흑설탕과 카라멜의 단 맛과 강하게 느껴지는 바닐라. 그리고 버터를 싸악 바른 쿠키! 단 맛과 고소한 느낌이 지나가고 느껴지는 라이의 뉘앙스. 블렌디드라 그런지 확실히 맛들이 복합적이고 레이어도 풍성하다. 밀크초콜릿, 체리, 시트러스, 땅콩, 오크, 베리, 건과류, 풀, 허브, 시나몬 등. 마시면 마실 수록 계속 새로운 맛이 느껴진다. 맛들이 너무 부드럽고 노트 하나 하나가 너무 취향이다. 정말 데일리로 쌓아두고 마시고 싶다. N - 초콜릿, 오크, 카라멜, 오크, 향신료, 구운 건과류 앞에 마셨던 챕터 8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임팩트적인 부분이나 향의 복잡성, 풍미 등 몇가지 요소에서 어느정도 아쉽다. 하지만 그럼에도 꽤나 맛있다. 노트 하나 하나가 내 취향에 맞고 전체적인 캐릭터도 너무 좋다.
댓글 4개
기대가됩니다😍😍😍😍
오! 리틀북이네요
굳
헉 이걸 벌써!! 역시 빠르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