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 달달한 바닐라빈을 섞은듯한 농축된 단맛과 고소한 몰트감이 느껴지며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이 목구멍을 지나며 기분 좋은 맛을 선사함 향 : 럼 캐스크 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은은한 오크향과 달콤한 벌꿀냄새가 인상적이며 고소한 몰트 향도 느껴짐 피니쉬 : 전체적인 피니쉬와 여운은 은은하고 오래감 최종평가 : 조니워커 그린이 첫번째로 가장 맛있었다면 두번째는 발베니 14년을 선정하고 싶다. 일단 정말 내 취향이며 방심해서 짫은 시간에 절반을 마셔버리는 사고(?)를 쳐버렸다. 맛있다고 계속 쭉쭉 마시는 불상사는 없었으면 합니다 ^^...
댓글 1개
저도 너무 맛있어서 양조절에 실패했던 위스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