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 고구마 껍질 특유의 약간의 텁텁함과 쌀의 단맛이 절묘하게 어우러 지면서 살짝 스파이시함은 있지만 그렇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 한식(불고기, 제육 등)과 정말 잘 어울리겠끔 만든 의도가 담겨진듯 함 향 : 풀 내음과 고구마의 달콤한이 섞인 프루티함이 느껴지며 쌀의 고소한 느낌도 있음 피니쉬 : 마시고 내쉬면 정말 맛있는 향과 여운이 은은하게 오래감 최종평가 : 처음에는 알콜향이 좀 쎄서 처음 먹은 사람들에게는 살짝 거부감이 들 수 도 있지만 찌개나 탕이랑 같이 조금씩 곁들이면 언제 그랬냐는듯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술이라고 생각됨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