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 시트러스 하면서 감귤류 특유위 시큼함이 좀 강하면서 꿀 같은 단맛이 약간 어우러지며 약간의 알콜부즈?가 느껴져서 뭔가 개인적으로 맛은 있는데 이 가격에 이맛은 아니다 라고 느낌. 향 : 바닐라향과 플로럴한 꽃향, 풀향이 어우러져서 향은 좋다고 느꼈다. 향은 정말 좋고 냄새로 먹는 맛인듯한 느낌이 든다. 피니쉬 : 전체적인 피니쉬와 여운은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았다. 최종평가 : 일본에서 구매한 바틀이라 그나마 국내보단 저렴하게 구한편이지만... 이돈주고 사먹을 맛은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국내에서 유행할때 오픈런을 할정도는 절대 아닌것 같다. 근데 내가 야마자키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일 수 도 있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오해 안하셨으면 한다. 그냥 내 입맛에는 좀 아니였던것 뿐입니다.
댓글 2개
가격이 좀 빠져야죠..ㅠㅠ 예전에 많이 사뒀어야 했는데 싶네요
옛날에는 저렴했다는데 그때는 위스키에 관심 없던 시기라 좀 아쉽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