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 버터를 섞은듯한 부드러움, 꿀과 바닐라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입에 넣자마자 정말 맛있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음 향 : 열대과일과 베리류 특유의 단향이 지배적이며, 은은한 스모키함과 약간의 피트감이 킥, 피트 못먹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을 정도이며 피트라고 말 안하면 모를 정도 피니쉬 : 피니쉬는 길고 은은하게 이어지며 달콤한 열대과일의 여운이 오래 남음 최종평가 : 사실상 나를 위스키에 입문하게 만들어준 위스키이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위스키이다. 가성비도 좋고 조니워커 블루와 비교를 하면 차라리 그린을 3병 사마실 생각이 크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블루도 정말 좋은 술이며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냥 취향껏 하면 즐기면 됩니다!)
댓글 2개
그린이 팔방미인이죠 ㅎㅎ
아직까지는 조니그린이 입에 잘 맞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