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 누룩, 곡물의 달콤함, 간장 P : 곡물의 달콤함, 짠맛, 장맛 F : 삼해소주의 특유의 장맛이 길게 이어짐 요즘 전통주는 프리미엄을 내새우며 비싸게만 파는데 (물론 삼해소주가 싸진 않습니다) 이거만큼 개성이 강한 전통주가 없습니다. 가무치 수록이 위스키를 겨냥한 술이라면, 삼해는 전통주의 끝을 향해 가는 술이라 생각합니다. 피트위스키 처럼 호불호가 매우 큰 술임에도 분명합니다 이걸쓰는 와중에도 장맛이 사라지질 않네요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