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째 바틀킬입니다. 가격대비 대만족한 위스키입니다. 저는 차게먹기보다는 니트가. 니트보다는 하이볼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하이볼 강추하고요. 쇼비뇽블랑 화이트와인 뉘양스가 하이볼로 만들었을때 깔끔 달달 상쾌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차게 먹으면 단맛은 증폭되지만 씁쓸한 오크맛이 강조되서 별로였습니다. 향에서는 꽃 꿀 청사과 맛에서는 꿀 바닐라 시트러스 화이트와인 피니쉬는 짧지만 화이트와인 꿀 오크 39000원에 팔면 무조건 재구매의향 100%입니다. 6만원까지는 재구매의향있고 그 이상은 글쎄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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