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 산뜻한 쉐리가 치고 나오다 베리, 건포도가 진득하게 느껴짐, 스모키한 피트가 주가되고 바닐라가 남음. P : 곡물의 달콤함, 스모키한 피트, 레몬필, 미티함 F : 오크와 스모키가 목구멍에서 부터 코까지 쭉 올라옴 피니쉬는 보통 이상 유지되며 입안에는 시트러스가 코팅되는 느낌 비탄은 터렛 피트 원액으로 알려져 있지만, 요즘 나오는 터렛 피트독병은 뤼드뮈어라는 이름을 붙여 출시되고, 병입 도수가 63.9%인거 보면 페이머스그라우스 원액용 레시피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미티함이 호라서 좋게 보지만, 황으로 느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블랜디드 원액도 캐스크 빨을 입히면 마실만해진다는 경험을 산거라 생각했지만 에어링 될수록 입맛에 맞아 너무 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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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도수도 특징도 마셔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