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 오프닝은 스트러스 (특히 레몬)이 인사를 함, 곧이어 피트가 손을 흔들면서 나를 지나가는 느낌을 받는다, 들판에 핀 이슬 맞은 흰색 안개꽃, 사과, 서양 배, 바닐라, 꿀, 그래시한 느낌과 꿀의 달달한 느낌마저 느껴진다. 한모금 하고 다시 맡아도 저숨서 그대로 다시 느껴진다.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P : 달콤한 사과에 레몬즙을 뿌려 입에 머금은 느낌을 받다, 혀가 지칠때 쯤, 바닐라가 입안에서 터진다. 폭발하는 느낌에 정신이 차려질때쯤 아까 지나갔던 피트가 다시 인사를 하고 순식간에 사라진다. F : 다소 나무느낌이 느껴지지만 밸런스를 전혀해치지 않고 오분이상 노즈에서 느꼇던 모든 향이 지속된다. 살수 없어 아쉬운 바틀… 살면서 이보다 더 좋은 술을 찾을수 있을까… 내가 찾던 밸런스 맛 조화 이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