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고인 23y 싱글캐스크 대만한정 56.8도 포도송이, 포도알껍질, 오렌지와 계피, 바닐라 뒤로 페퍼민트, 자두, 아이보리색 나무의 울타리, 울타리감 다음에 있는 향 있는 나무를 태운 연기 스피릿은 둘째치고 왁시함, 캐스크 냄새?, 탄닌이 강하게 느껴진다. 피니쉬까지 따라온다...뭔가 톡 쏘기도 한다. 너무 개성이 튀는데, 다른 맛을 느끼기에 정돈 되지 않았다. 떫은 열대과일 껍질 먹는 느낌. 탄닌에 오렌지가 섞여있고 (오렌지에 탄닌이 섞인게 아닌) 꽤 빡빡하다 이전에 테이스팅 노트를 썻던 24y와 고작 1y차이지만 너무 비교가 된다. 비록 컨디션과 바틀을 개봉한 시기가 다르다지만 확실히 24y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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