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고인・싱글몰트
274일 전조회 29

글렌고인 23y 싱글캐스크 대만한정

평가6.8점
좋아요1
상품금액
파파파팡팡BRONZE 등급
파파파팡팡

글렌고인 23y 싱글캐스크 대만한정 56.8도 포도송이, 포도알껍질, 오렌지와 계피, 바닐라 뒤로 페퍼민트, 자두, 아이보리색 나무의 울타리, 울타리감 다음에 있는 향 있는 나무를 태운 연기 스피릿은 둘째치고 왁시함, 캐스크 냄새?, 탄닌이 강하게 느껴진다. 피니쉬까지 따라온다...뭔가 톡 쏘기도 한다. 너무 개성이 튀는데, 다른 맛을 느끼기에 정돈 되지 않았다. 떫은 열대과일 껍질 먹는 느낌. 탄닌에 오렌지가 섞여있고 (오렌지에 탄닌이 섞인게 아닌) 꽤 빡빡하다 이전에 테이스팅 노트를 썻던 24y와 고작 1y차이지만 너무 비교가 된다. 비록 컨디션과 바틀을 개봉한 시기가 다르다지만 확실히 24y가 너무 좋았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4.0나무 향
3.5후추 향
3.2시나몬 향
3.0건포도 향
3.0민트 향
2.7견과류 향
2.5곡물 향
2.0바닐라 향
2.0오렌지 향

색상

진함

피니쉬

4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